매일신문

장옥정 제목 변경…'김태희-유아인' '장옥정, 사랑에 살다' 최종 확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배우 김태희 유아인 주연의 SBS 새 월화드라마의 제목이 '장옥정'에서 '장옥정, 사랑에 살다'로 변경돼 최종 확정됐다.

26일 SBS 측은 "새 월화드라마 '장옥정'의 제목이 원제목인 '장옥정, 사랑에 살다'로 재변경됐다"고 밝혔다. '장옥정, 사랑에 살다'는 지난 13일 제목을 '장옥정'으로 변경했다.

당시 SBS 측은 "장희빈을 정치적 인물이 아닌 여인과 예인으로서의 삶을 집중 조명하며 정치적 도구나 희생양이 아닌 인간으로서 여인으로서 품을 수 있는 꿈과 사랑을 이야기한다. 정통 멜로로 접근한 최초의 장희빈이라는 점도 제목 확정에 힘을 실었다"고 전했다.

그러나 다시 원제목인 '장옥정, 사랑에 살다'로 재변경됐다.

SBS 측은 "드라마 전개상 여인으로서의 삶과 멜로드라마가 부각된 장옥정이라 가제가 붙는 것이 주제를 더 잘 살릴 수 있을 것 같다는 의견이 모아졌다"고 설명했다.

한편 '장옥정'은 '야왕' 후속으로 오는 4월 초 첫 방송된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DMZ 지뢰 폭발 사건의 합동참모본부 발표에 대해 북한에 대한 강력한 대응 부족을 비판하며, 군이 군답지 못하다고 분노...
프랑스의 재정 불안과 정치적 혼란이 겹치면서 유로화의 가치가 17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추락하고, 이는 프랑스 채권시장 불안과 내년 대통령...
대구의 운문댐 저수율이 22.9%로 급감하며 가을 가뭄으로 인한 식수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어 대구시는 낙동강 대체 공급을 확대하고 금호강 ...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광유전학을 개척한 칼 다이서로스, 페터 헤게만, 게오르크 나겔에게 수여되었다. 그들은 빛을 이용해 신경세포 활동..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