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옥정 제목 변경…'김태희-유아인' '장옥정, 사랑에 살다' 최종 확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김태희 유아인 주연의 SBS 새 월화드라마의 제목이 '장옥정'에서 '장옥정, 사랑에 살다'로 변경돼 최종 확정됐다.

26일 SBS 측은 "새 월화드라마 '장옥정'의 제목이 원제목인 '장옥정, 사랑에 살다'로 재변경됐다"고 밝혔다. '장옥정, 사랑에 살다'는 지난 13일 제목을 '장옥정'으로 변경했다.

당시 SBS 측은 "장희빈을 정치적 인물이 아닌 여인과 예인으로서의 삶을 집중 조명하며 정치적 도구나 희생양이 아닌 인간으로서 여인으로서 품을 수 있는 꿈과 사랑을 이야기한다. 정통 멜로로 접근한 최초의 장희빈이라는 점도 제목 확정에 힘을 실었다"고 전했다.

그러나 다시 원제목인 '장옥정, 사랑에 살다'로 재변경됐다.

SBS 측은 "드라마 전개상 여인으로서의 삶과 멜로드라마가 부각된 장옥정이라 가제가 붙는 것이 주제를 더 잘 살릴 수 있을 것 같다는 의견이 모아졌다"고 설명했다.

한편 '장옥정'은 '야왕' 후속으로 오는 4월 초 첫 방송된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