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지붕 낙하'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이승기가 최근 '구가의 서' 촬영현장에서 지붕 낙하 액션을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승기는 MBC 월화드라마 '마의' 후속으로 오는 4월 8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월화특별기획드라마 '구가의 서'(극본 강은경/연출 신우철 김정현)에서 거침없고 저돌적인 성격을 지닌 반인반수(半人半獸) 최강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사극 도전으로 색다른 변신을 예고한다.
특히 이승기는 3M 높이 지붕 위에 홀로 앉아 지붕 낙하를 하기 위한 설정의 사진이 공개돼 이목을 끌었다.
한편 '구가의 서'는 오는 4월 8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된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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