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얼 해명 '아니야' 한혜진과 이별 심경 "아니야! 나얼 노래도 아니야! 윤하 노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나얼 해명 '아니야' 한혜진과 이별 심경 "아니야! 나얼 노래도 아니야! 윤하 노래!"

기성용과 한혜진의 열애설로 온라인이 뜨거운 가운데 한혜진의 전 남자친구였던 나얼이 만든곡 '아니야'가 관심을 모았다.

이에 네티즌들 사이에서 나얼의 '아니야'가 한혜진과의 이별 심경을 담은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제기돼 관심을 모아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한 매체는 나얼 측 관계자의 말을 빌어 "발라드 곡이 대부분 그렇듯 사랑과 이별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것이다.

한혜진과의 이별 심경을 곡을 통해 표현했다는 추측은 전혀 사실과 다르다. 게다가 본인의 곡도 아니고 윤하의 노래이기 때문에 네티즌들이 의심하는 부분은 말이 안된다. 단지 슬픈 발라드곡일 뿐이다"고 해명했다.

한편 기성용은 2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한혜진과의 열애설을 공개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