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형식 금오공대 총장 4년 임기 마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우형식 금오공과대학교 5대 총장이 30일 4년 임기를 마친다.

우 총장은 재임 기간 'kit(금오공대)를 한국의 MIT로'라는 슬로건을 제시, 대학 구성원들이 주인 의식을 갖고 대학 발전에 힘쓰도록 독려했다. 전국 대학 중 최저 등록금을 유지하며, 지난해 전국 국립대학 중 취업률 3위를 달성하기도 했다. 우 총장은 28일 교내 청운대에서 교직원들과 간소한 송별회를 갖고 임기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