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형식 금오공과대학교 5대 총장이 30일 4년 임기를 마친다.
우 총장은 재임 기간 'kit(금오공대)를 한국의 MIT로'라는 슬로건을 제시, 대학 구성원들이 주인 의식을 갖고 대학 발전에 힘쓰도록 독려했다. 전국 대학 중 최저 등록금을 유지하며, 지난해 전국 국립대학 중 취업률 3위를 달성하기도 했다. 우 총장은 28일 교내 청운대에서 교직원들과 간소한 송별회를 갖고 임기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