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성이 SBS '정글의 법칙 인 히말라야'의 멤버로 최종 결정돼 화제다.
28일 SBS 측은 "김혜성이 전역 후 첫 작품으로 '정글의 법칙'을 선택, 김병만, 노우진, 박정철, 안정환, 오지은, 정준 등과 함께 오는 4월 1일 네팔로 출국하다"고 전했다.
김혜성은 2005년 영화 '제니, 주노'로 연예계에 데뷔해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박해미&정준하 부부의 아들로 출연, 정일우와 함께 큰 사랑을 받았다.
김혜성은 어린왕장의 이미지를 버리고 정글의 법칙'을 통해 김혜성의 실제 남성적인 매력을 과시할 예정이다.
한편 김혜성은 지난 2011년 현역으로 입대해 정경호, 민경훈, 테이와 함께 육군 군악대로 군 생활을 하다 최근 전역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