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매화의 화려한 자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내 곳곳에서 자라고 있는 다양한 매화가 대구시내 한 농원에서 꽃을 피워 화려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이 매화는 매화 접목 전문가 정옥임(62) 씨가 20여 년간 전국 주요 사찰과 문중을 다니며 매화 가지를 구해 직접 접목시켜 키운 것이다. 농원에는 천년기념물로 지정된 4종의 매화와 경남 산청 3매 등 약 50종이 수 백 년 간 이어 온 혈통 그대로 꽃을 피우고 있다. 위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오죽헌 율곡매(천년기념물), 홍천조, 운문사 홍매, 산청 남영매, 전남대 대명매, 청도 고성동화, 화엄사 홍매, 겹수양매, 산청 정당매, 지리산 흑룡금매.

김태형기자 thkim2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