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세경 채정안 미모대결 "송승헌의 여자들…보이지 않는 기 싸움" 팽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신세경과 채정안이 제작 발표회에 참석했다.

신세경과 채정안은 지난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시티 주니퍼홀에서 열린 MBC 새 수목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핫핑크색 민소매 원피스를 착용한 신세경과 베이지색 민소매 드레스 차림에 물결펌 헤어스타일을 연출한 채정안은 서로 다른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채정안은 신세경에 대해 "신세경의 건강한 에너지가 정말 좋다. 보고 있으면 무장이 해제된다. 뭔가 사연이 있고 어두울 것 같은 이미지인데 얘기 해보면 나이에 맞는 밝고 활기찬 이미지다"라고 밝혔다.

한편 신세경과 채정안을 비롯한 배우 송승헌, 연우진 등이 출연하는 '남자가 사랑할 때'는 '7급 공무원' 후속으로 오는 4월3일 첫 방송된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