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병만 사과 '정글의법칙' 논란에 "변명 안하겠다…죄송합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병만이 '정글의 법칙' 진정성논란에 대해 깊이 사과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스카이다이버에 도전하는 김병만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리포터는 김병만에게 최근 논란이 된 '정글의 법칙' 대해 질문을 했다.

이에 대해 김병만은 "어떤 변명도 하지 않겠다. 죄송하다"라며 "놀라게 해서 죄송하다.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진심으로 사과하는 모습을 보였다.

앞서 김병만이 출연 중인 SBS '정글의 법칙'은 뉴질랜드 편에 동행했던 박보영의 소속사 대표가 SNS에 올린 글이 알려지면서 리얼리티에 대해 논란이 된바 있다.

한편 김병만 사과 소식에 누리꾼들은 "김병만 고생 많이 했을텐데 안타깝네" "김병만 사과 진심 느껴졌다" "사과 하는 모습 진지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