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덕서 상수도 검침원 흉기에 찔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덕경찰서는 29일 상수도 단수에 나섰던 검침원을 흉기로 찌른 혐의(살인미수)로 A(61'영덕군 영해면)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월부터 영덕군 영해면 B씨 소유의 빈집에 머물며 집주인의 '나가달라'는 요청을 거부하던 중 28일 오후 2시 30분쯤 집주인의 단수 요청을 받고 찾아온 상수도 검침원 C(51) 씨의 등을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C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수사 중이다. 영덕'김대호기자 dhkim@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