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일대 졸업생들이 지역을 대표하는 건축사 회장으로 잇따라 취임했다.
1991년 경일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한 임송용(56) 정일건축사 사무소장은 최근 대한건축사협회 경상북도건축사회 27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임 회장은 포항시 도시계획위원 및 대한건축사협회 법제의원회 법제의원 등을 역임했으며, 지역 발전 공로로 경북도지사 표창과 포항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임 회장의 임기는 앞으로 2년 간이다.
역시 건축공학과를 졸업한 유흥재(59) 부운 건축사사무소 대표는 대구건축사회 제17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유 회장은 대구시건축사회 구역장, 기획위원회 위원장, 복지회 회장, 대한건축사협회 정책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했다. 대구 대붕라이온스 회장, 대구경북융합연합회 글로벌이업종 교류회 회장 등으로도 활동했다.
최병고기자 cb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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