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새 랜드마크 주교좌 범어대성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의 새로운 역사적인 랜드마크가 될 대구 가톨릭의 성전 '주교좌 범어대성당'이 31일 오후 수성구 범어성당 내 옛 마리아유치원 부지에서 첫 삽을 떴다. '주교좌 범어대성당'은 신자들에게는 천주교대구대교구 설정 100주년의 역사를 상징하는 신앙의 요람이자 모태, 일반인들에게는 마음의 안식과 자부심을 주게 될 것이다. 기공식 후 조환길 대주교와 참석자들이 주교좌 범어대성당의 완성된 모형도를 관심있게 살펴보고 있다. 범어대성당은 2016년 3월 완공예정 이다.

정운철기자 woo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 간의 SNS 설전이 격화되고 있으며, 홍 전 시장은 국민의힘을 망친 '용병 세력'을 비판하고 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10일 전국적으로 강풍이 불며 경기 지역에서 사망자와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강풍에 따른 신고가 512건에 달했다. 특히 경기도 의정부시에서 ...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3년 내 휴머노이드 로봇이 외과 의사를 대체할 것이라고 주장하며, '의대에 가는 것이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