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병원장 이동국 교수(신경과)가 지난달 29, 30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제17차 대한임상신경생리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회장에 선출됐다.
대한임상신경생리학회는 1996년에 창립해 뇌'신경'근육계 질환의 이상신경 생리기능 장애에 관한 진단 및 평가, 연구 등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학회이다.
이동국 병원장은 "뇌'신경'근육계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의 치료를 위해 회원 간 다양한 임상 정보교류를 더욱 활발히 추진하고, 학회의 질적인 성장과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했다.
김수용기자 ksy@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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