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청 홈페이지를 보면 벚꽃의 개화시기도 알 수 있다.'
경주시는 이맘때면 전국 곳곳에서 "벚꽃이 어떻게 됐나. 어느 정도 피었느냐. 언제 만개하느냐" 등 수없이 많은 문의전화를 받는다.
그러나 시는 올해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개화의 정도와 가는 길 등을 자세히 안내해 관광객들의 편의를 돕고 있다.
시는 지난달 27일부터 경주 벚꽃개화 상황을 시청 홈페이지(www.gyeongju.go.kr )를 통해 실시간으로 알리고 있다. 홈페이지 메인화면 '지금 경주의 벚꽃은'을 링크하면 사진보기로 벚꽃명소인 보문단지, 암곡 가는 길, 반월성, 대릉원돌담길, 김유신장군묘 가는 길 등을 살펴볼 수 있다. 또 영상보기로는 보문관광단지, 경주엑스포정문, 보문물레방아광장, 보문호수, 보문컨트리클럽순환길을 생생하게 볼 수 있다.
올해 경주의 벚꽃은 시내권은 이번 주 초, 보문단지권은 4~7일이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고 있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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