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번개가 몸에 남긴 무늬 '공짜' 문신 프랙탈!… "자연이 준 선물? 징그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번개가 몸에 남긴 무늬 '공짜' 문신 프랙탈!… "자연이 준 선물? 징그러~!"

'번개가 몸에 남긴 무늬' 게시물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번개가 몸에 남긴 무늬' 사진은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공개된 것으로 사진 속에는 한 여성의 상반신 몸이 드러났다.

특히 '번개가 몸에 남긴 무늬' 사진 속 여성의 어깨와 목에 붉은 빛깔 무늬가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놀랍게도 이 여성의 몸에 남겨진 모양이 '번개가 몸에 남긴 무늬'처럼 보여 경악케 했다.

'번개가 몸에 남긴 무늬'는 프랙탈 구조로 불린다.

프랙탈 구조는 작은 일부의 모습이 전체의 모습과 비슷하고 연쇄가 무한히 반복되는 것을 말한다.

번개가 몸에 남긴 무늬를 본 네티즌들은 "번개치는 모습과 비슷하다", "번개 맞고 살아난 게 더 신기하다", "타투 같다", "무늬가 징그럽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