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문사(주지 일진 스님)와 운문승가대학은 9일 승가대학 화엄반 스님 39명이 대구, 부산 등지를 다니며 탁발순례보시로 모은 성금 220만원을 청도군 운문면사무소(면장 박재영)에 이웃돕기 성금으로 전달했다. 운문사 측은 지역 저소득 홈몸노인, 장애인, 조손가정 등 10가구에 각 10만원씩, 운문사가 있는 운문면 신원리의 경로당 등 4곳에 각 30만원씩 전달해 줄 것을 부탁했다.
운문면사무소 측은 지역 대표 사찰인 운문사가 다양한 지역사랑 활동을 펼치고 있는 것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