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문사(주지 일진 스님)와 운문승가대학은 9일 승가대학 화엄반 스님 39명이 대구, 부산 등지를 다니며 탁발순례보시로 모은 성금 220만원을 청도군 운문면사무소(면장 박재영)에 이웃돕기 성금으로 전달했다. 운문사 측은 지역 저소득 홈몸노인, 장애인, 조손가정 등 10가구에 각 10만원씩, 운문사가 있는 운문면 신원리의 경로당 등 4곳에 각 30만원씩 전달해 줄 것을 부탁했다.
운문면사무소 측은 지역 대표 사찰인 운문사가 다양한 지역사랑 활동을 펼치고 있는 것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