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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대구 교육 1번지" 윤재옥 의원 추진위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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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옥 새누리당 의원(대구 달서을'사진)이 대구 달서구를 '대구 교육 1번지'로 만들겠다는 공약을 이행하기 위한 첫 걸음을 내디뎠다.

윤 의원은 최근 대구 남부교육지원청에서 지역구 시'구의원, 지역 교육계'학부모'주민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달서구 명품교육도시육성 추진위원회'를 발족했다.

추진위는 지역 내 초'중'고 교장, 학부모 대표 및 운영위원장, 학원 대표, 교육계 원로 등이 주축이 되며 ▷교육'시설 환경 개선 ▷학습능력 향상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 등으로 파트를 나눠 각각의 현장 의견을 듣고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윤 의원은 "국제교육특구로 지정된 달서구가 명성에 맞는 교육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주민들이 교육 문제 때문에 다른 지역으로 이사 가지 않도록 추진위를 내실있게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이지현기자 everyday@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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