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방송된 SBS '짝 못매남 특집'에서는 못생겨도 매력있는 남자 7명이 출연해 관심을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여자들의 첫인상 선택 전 남자들은 자체 외모평가를 실시했다.
이날 남자 7호는 첫인상 선택에서 자신을 택한 여자 2호와 4호에게 "남자들끼리 '누가 제일 못생겼나' 선정했었다. 그중 남자 1호가 제일 못생긴 남자로 뽑혔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남자 1호는 남자 출연진들의 만장일치로 외모순위에서 최하위를 차지하는 굴욕을 맛봤다. 반면 남자 7호는 못매남들 모두가 인정하는 1등 외모로 뽑혀 만족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자체 외모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한 남자 7호는 여자친구가 생기면 보름에 100만원을 쓴다고 해서 별명이 '보름백'이라고 밝혀 여성출연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짝 못매남 특집을 본 누리꾼들은 "짝 못매남 특집 신선하고 재밌었다" "가끔 못매남 같은 사람들도 티비에 나와야함" "짝 못매남 특집 흥미진진하던데" "짝 못매남 특집에 나온 남자들 다 고만고만 하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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