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10년 전 말벌 허리 미녀 "내장 쪼그라 들겠네…구하라 보고 있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10년 전 말벌 허리 미녀 사진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최근 해외 소셜 미디어에서 큰 화제를 일으킨 '110년 전 말벌 허리 미녀' 사진은 말 그대로 말벌처럼 잘록한 허리를 보여 보는 이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해당 사진은 미국의 의회 도서관 사이트에 공개된 것으로, 1899년 전후에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 속 110년 전 말벌 허리 미녀는 코르셋으로 상체를 강하게 압박해 모래시계 모양의 체형을 자랑했다.

'110년 전 말벌 허리 미녀'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허리 진짜 가늘다~" "몸에 안좋을 것 같은데" "110년 전 말벌 허리 미녀 구하라 이겼네" "헉~ 허리가 살아있네~" "110년 전 말벌 허리 미녀 이쁜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