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10년 전 말벌 허리 미녀 "내장 쪼그라 들겠네…구하라 보고 있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10년 전 말벌 허리 미녀 사진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최근 해외 소셜 미디어에서 큰 화제를 일으킨 '110년 전 말벌 허리 미녀' 사진은 말 그대로 말벌처럼 잘록한 허리를 보여 보는 이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해당 사진은 미국의 의회 도서관 사이트에 공개된 것으로, 1899년 전후에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 속 110년 전 말벌 허리 미녀는 코르셋으로 상체를 강하게 압박해 모래시계 모양의 체형을 자랑했다.

'110년 전 말벌 허리 미녀'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허리 진짜 가늘다~" "몸에 안좋을 것 같은데" "110년 전 말벌 허리 미녀 구하라 이겼네" "헉~ 허리가 살아있네~" "110년 전 말벌 허리 미녀 이쁜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