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년 전 말벌 허리 미녀 사진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최근 해외 소셜 미디어에서 큰 화제를 일으킨 '110년 전 말벌 허리 미녀' 사진은 말 그대로 말벌처럼 잘록한 허리를 보여 보는 이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해당 사진은 미국의 의회 도서관 사이트에 공개된 것으로, 1899년 전후에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 속 110년 전 말벌 허리 미녀는 코르셋으로 상체를 강하게 압박해 모래시계 모양의 체형을 자랑했다.
'110년 전 말벌 허리 미녀'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허리 진짜 가늘다~" "몸에 안좋을 것 같은데" "110년 전 말벌 허리 미녀 구하라 이겼네" "헉~ 허리가 살아있네~" "110년 전 말벌 허리 미녀 이쁜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