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의성군위지사(지사장 함경렬)는 10일 의성 다인면 양서양수장에서 운영대의원과 농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 풍년 기원 통수식'을 가졌다.
1985년 설치된 양서양수장은 초당 8.4t의 물을 퍼올려 다인'단북'안계면 등 안계평야 일대 3천여㏊ 농경지에 농업용수를 공급, 고품질의 쌀 생산을 지원하고 있다.
의성군위지사는 18년 연속 풍년 농사 기록을 이어가기 위해 이날 통수식을 시작으로 9월 말까지 180여 일 동안 인력, 장비, 기술을 총동원하는 총력 급수 체계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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