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중견기업인 ㈜화신(회장 김옥열)이 칠레와 스페인, 모로코, 온두라스, 멕시코, 우루과이 등 6개국의 대사와 가족 등 15명을 이달 5~7일 대구로 초청, 친목 행사(사진)를 했다.
이들 6개국의 대사 일행은 5일 대구를 찾은 후 6일과 7일 경주 관광과 경산 인터불고컨트리클럽에서 친선 골프 라운딩을 했다. 이번 행사에는 함인석 경북대 총장과 하인봉 경북대 경상대학장, 이덕록 ㈜서보 회장 등이 동참했다.
온두라스 명예영사를 맡고 있는 김옥열 회장은 경북대와 온두라스 간의 교류 등에 힘쓰고 있다. 또 김 회장은 서보 이 회장과 함께 경북대에 유학 중인 온두라스 대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주는 등 유학 생활을 돕고 있다.
화신은 경북대, 대구시교육청 등과 올 8, 9월쯤 친선 교류 차원에서 온두라스 등을 방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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