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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눈물 '정글' 이광수-차태현 영상편지 보고 왈칵!…설움 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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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법칙'의 박보영이 영상편지에 눈물을 보여 팬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12일 밤 방송되는 SBS '정글의 법칙 in 뉴질랜드'에서는 그동안 제대로 된 옷도 없이 생존하느라 고생한 병만족에게 특별한 영상편지 선물이 도착했다.

이 영상을 보자마자 박보영은 웃음을 터뜨렸다. 이광수, 차태현이 박보영에게 영상편지를 보낸 것이었다.

또한 이필모는 어머니와 누나의 메세지가 도착했고 리키는 만삭의 아내 모습에 눈물을 보였다. 정석원에게는 운동으로 맺어진 절친 천정명과 조여정, 백지영이 메시지를 보냈다.

박보영 눈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보영 눈물 흘리는 모습 정말 안타깝더라" "얼마나 고생을 했으면..." "나같아도 눈물 흘리겠다" "박보영 눈물 흘리는 모습도 이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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