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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정 근황 "홍콩서 남편 내조에 집중…출연금지기간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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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강수정(35)이 현재 홍콩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1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방송인 박지윤은 "강수정 선배는 결혼 후 외국에서 남편 내조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는 박지윤을 비롯한 출연자들이 아나운서의 프리랜서 선언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박지윤은 방송에서 강수정의 근황을 묻는 질문에 "(강수정이) 프리 활동 2년 후 본사로 복귀하려던 찰나, 출연금지 기간이 3년으로 연장돼 1년을 더 방송에 못 나왔다"라고 답했다. 방송인 김구라도 "강수정 근황은 블로그나 트위터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며 "저서 집필 활동도 하고 있다고 들었다"고 덧붙였다.

강수정 근황 소식에 누리꾼들은 "강수정 근황 소식 보니 남편 내조 열심히 하고 있는 듯" "홍콩서 살면 외롭겠다" "강수정 근황 잘 지내고 있는 듯 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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