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형돈 데프콘 인간 극장 패러디…"길거리 흔한 연예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형돈 데프콘 인간 극장 패러디가 공개돼 화제다.

정형돈과 데프콘이 '인간 극장'을 패러디했다.

지난 11일 데프콘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마사지", "공항 가기 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인기 어플을 이용해 사진을 꾸민 것으로 인간 극장 패러디한 사진이 누리꾼들 사이에 큰 인기다.

사진 속 정형돈은 "집에 빨리 가고 싶어요"라며 길가에 드러 누워 있으며 또 다른 사진 속에서 데프콘은 "지친 다리로는 아무 데도 못 가요"라며 발 마사지를 받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 정형돈은 "샴푸요? 가끔 먹기도 해요"라며 머리에 거품이 잔뜩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정형돈 데프콘 인간극장 패러디를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웃긴다", "정형돈 데프콘도 인간 극장 패러디 하다니", "정말 완전 두 사람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