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차병원 결핵 건강강좌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차의과대학교 부속 구미차병원(병원장 조수호)은 16일 병원 강당에서 '결핵 바로알자' 건강강좌를 연다.

이날 박정은 호흡기내과 과장과 장현주 결핵 전담 간호사가 결핵의 예방, 증상, 진단, 치료 등에 대한 폭넓은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 과장은 "지난해 국내에서 결핵환자 4만 명이 발생하는 등 최근 영양상태 불균형, 불규칙한 생활 등으로 주로 20, 30대에서 사라져가던 결핵환자가 큰 폭으로 늘고 있다"며 "2주 이상 기침, 발열, 식은땀, 체중감소 등 증상이 지속하면 즉시 검사를 받아야 한다. 평소 건강관리로 면역력을 높이는 것이 예방책이다"고 조언했다. 054)450-9955.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