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개리 무술 8단 "10년 동안 권투, 왼손만 써도 이겨"…韓음악계 주먹 최강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수 개리의 무술 8단 실력이 밝혀져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1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E news'에는 영화 '전설의 주먹' 흥행을 계기로 연예계 숨은 전설의 주먹 랭킹이 공개됐다.

이날 개리는 경호학과를 졸업하고 태권도와 합기도 등을 합쳐 총 8단의 무술 실력을 가진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리쌍 길은 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개리는 10년 동안 권투를 해서 스파링 할 때 왼손만 쓴다. 내가 양손 다 써도 왼손만 쓰는 개리에게 진다"고 말했다.

특히 다이나믹 듀오는 "개리가 힙합계는 물론 대한민국 음악계에서 아마 주먹으로 가장 셀 것이다"고 밝혀 놀라움을 선사했다.

개리 무술 8단 이야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개리 무술 8단 진짜야?" "헉 반전 있는 남자네!" "개리 무술 8단 대단하네" "한번 보고 싶다~개리 무술 8단 실력 대단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