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빠 어디가 형제특집 "형, 동생, 모두 다 참여…재미도 100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MBC '아빠 어디가'가 형제특집 소식을 전했다.

13일 MBC 측 관계자는 매체를 통해 "'아빠 어디가' 팀이 이날 강원도로 떠나 촬영을 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녹화에는 다섯 아빠와 아이들 외에 아이들의 형과 동생들도 함께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김성주는 아들 김민국과 그의 동생 민율, 성동일은 아들 성준과 딸 성빈, 이종혁은 아들 이준수와 형 탁수, 송종국은 딸 송지아와 동생 지욱과 함께 참여하며, 외동아들인 윤민수의 아들 윤후는 혼자 참여한다.

제작진은 "이 같은 형제특집 여행에 아빠들은 긴장한 모습이고 아이들은 즐거워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빠 어디가' 형제 특집은 오는 5월 초 방송 될 예정이다.

아빠 어디가 형제특집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빠 어디가 형제특집 완전 기대된다" "형제특집 대박이겠네" "아빠 어디가 형제특집 빨리 보고 싶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