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콘서트가 팬들의 기대에 맞게 성황리에 마쳤다.
싸이는 4월 1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산동 월드컵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해프닝(HAPPENING)'을 열고 5만 관중과 멋진 시간을 보냈다.
특히 오후 6시50분께 시작된 공연과 생중계가 오후 9시에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싸이 콘서트는 끝나지 않았다.
싸이는 '챔피언' 무대 중 객석까지 내려가 팬들과 더 가깝게 호흡했다. 마지막까지 자리를 지키고 있는 관객들의 반응은 본공연 때보다 더 열광적인 모습을 보였다.
싸이 신곡 젠틀맨 콘서트를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콘서트 대박이었다" "역시 싸이 콘서트 대부! 젠틀맨 시건방춤 멋졌다" "스트레스 확풀리네~ 싸이 젠틀맨 콘서트서 시건방춤 완전 신났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싸이 콘서트 '해프닝'은 13년차 가수 싸이가 데뷔 이래 가장 큰 공연장에서 펼치는 대규모 단독콘서트다. 제작비 30억원이 투입된 블록버스터급 콘서트다. 이날 콘서트에서 싸이 신곡 '젠틀맨' 무대가 전 세계 최초 공개됐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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