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꼬리가 몸통보다 긴 상어 "꼬리 힘 어마어마해…바다에 다시 풀어준 이유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꼬리가 몸통보다 긴 상어가 잡혀 화제다.

최근 미국 일간 리빙턴 데일리 등 현지 언론은 플로리다주의 포트로더데일 근처 바다에서 몸길이 4.5m에 몸무게 700~800파운드(약 317~360kg)짜리 진환도상어가 잡혔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 상어는 사냥할 때 꼬리로 먹잇감을 때려잡을 정도로 엄청난 위력을 자랑한다고 밝혔다.

꼬리가 몸통보다 긴 전환도상어를 잡은 댄지라는 남성은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상어를 낚는 데만 3시간 이상 걸렸다"며 "오늘같이 힘세고 큰 상어는 보지 못했다"며 놀라움을 감출 수 없었다.

하지만 댄지는 진환도상어는 멸종위기에 처해있어 잡으면 엄청난 벌금을 내야하기 때문에 바다에 다시 놓아 줄 수 밖에 없었다.

'꼬리가 몸통보다 긴 상어'를 접한 누리꾼들은 "꼬리가 몸통보다 긴 상어 완전 신기하네~" "꼬리로 먹잇감을 잡다니 신기하다" "꼬리가 몸통보다 긴 상어 몸통 실제로 보고 싶다" "꼬리가 몸통보다 긴 상어 잡기가 많이 힘든가 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