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와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는 13일 경북도청 강당에서
제3기 글로벌 독도홍보대사 발대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발대식엔 반크가 사이버 독도사관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선발한
250명의 중·고등학생과 대학생이 참석해
글로벌 독도홍보대사로서의 각오를 다졌습니다.
이들은 앞으로 세계인을 상대로
독도와 대한민국 바로 알리기 등의 임무를 수행 하고
이들 중 우수 활동자 45명을 선발해
독도탐방의 기회를 부여할 계획입니다.
글로벌 독도홍보대사들은
독도와 대한민국에 대한 사이버 상의 정보 오류를 바로잡아
우리 역사와 정보를 제대로 알리고 바로 잡는 활동을 합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