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 민낯 사진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4월15일 방송되는 MBC '세상의 모든 여행' 인도네시아 4부에서는 조여성의 수마트라 여행기가 공개된다.
조여정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레우서르 밀림으로 향해 오랑우탄과 친해지기 미션에 도전했다. 조여정은 90kg이 넘는 거대한 몸집의 오랑우탄을 보고 경악을 감추지 못했다.
조여정은 이번 인도네시아 여행을 계기로 두리안을 처음 맛보게 됐다. 가시로 덮인 껍질을 까자 두리안 주변으로 가까이 가지도 못할 만큼 지독한 냄새에 제작진조차 당황했지만 조여정은 냄새가 그렇게까지 지독하지는 않다며 덥석 입에 넣는 과감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조여정은 열악한 환경 속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민낯의 매끄러운 피부결과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누리꾼들의 찬사를 받았다.
조여정 민낯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조여정 민낯 완전 예쁘다" "피부가 이렇게 좋을 줄이야" "조여정 민낯 완전 여신이네~ 인도네시아 남자들도 반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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