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자원봉사 참여를 확산하고 '즐거운 자원봉사, 의미 있는 자원봉사'를 제공하기 위해 이달 20~27일 8일간을 '대구자원봉사 V-주간'으로 정하고 각계각층이 참여하는 자원봉사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간다.
이번 V-주간은 3가지 이벤트로 구성돼 있다. 주간 첫날인 20일에는 대봉교 둔치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원봉사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환경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우는 각종 이벤트 체험부스를 열어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행사현장에는 1365자원봉사포털 시스템 신청과 상담코너도 마련할 계획이다.
또 V-주간의 하루하루를 청소년, 기업, 기관, 단체 등 다양한 계층의 자원봉사 V-day로 지정, 릴레이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하고 27일에는 대구스타디움에서 가족이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 기간 동대구역사(2번 출구 부근)에서는 다양한 자원봉사 감동 스토리를 전하는 자원봉사활동 사진전도 열린다.
김태진기자 jiny@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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