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가 한방 체험 및 힐링기능을 갖춘 관광 테마파크 '한의마을'을 조성한다. 영천시는 오는 2015년까지 화룡동 일대 12만2천394㎡에 사업비 372억원을 투입해 한방기념관과 한방미용센터, 한의원, 약선음식관, 한방테마거리, 한옥체험관, 대체의학체험관 등을 건립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2008년 9월 광역경제권 30대 선도사업에 선정돼 국'도비 등을 지원받는다. 영천시는 앞서 이달 16일에는 한의마을 조성사업 설계용역 최종 보고회를 열었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한방도시 영천만의 차별화된 한방휴양관광단지를 조성해 누구나 즐겨 찾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영천'민병곤기자 minbg@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