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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한방체험 한의마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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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가 한방 체험 및 힐링기능을 갖춘 관광 테마파크 '한의마을'을 조성한다. 영천시는 오는 2015년까지 화룡동 일대 12만2천394㎡에 사업비 372억원을 투입해 한방기념관과 한방미용센터, 한의원, 약선음식관, 한방테마거리, 한옥체험관, 대체의학체험관 등을 건립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2008년 9월 광역경제권 30대 선도사업에 선정돼 국'도비 등을 지원받는다. 영천시는 앞서 이달 16일에는 한의마을 조성사업 설계용역 최종 보고회를 열었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한방도시 영천만의 차별화된 한방휴양관광단지를 조성해 누구나 즐겨 찾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영천'민병곤기자 minb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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