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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근황 "백아연, 민, 페이 속에서 발광미모로 '시선 집중'! 탈퇴해도 예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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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전 멤버 선미(21)의 근황이 공개됐다.

뮤지컬 '삼총사'에 출연중인 2PM 준케이(25)는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공연 응원차 방문한 소속사 식구들의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준케이가 공개한 사진에 선미의 모습이 공개돼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케이크를 들고 계단에 앉아있는 준케이를 중심으로 가수 백아연, 그룹 미쓰에이의 민과 페이의 모습이 있다. 계단 맨 위쪽에 자리한 선미는 여전한 미모를 뽐내고 있었다.

걸그룹 원더걸스의 막내로 사랑받아온 선미는 2010년 미국 콘서트를 끝으로 학업에 전념하겠다며 원더걸스에서 탈퇴했다.

선미 근황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선미 근황 소식 진짜 오랜만에 접한다" "선미 탈퇴 후에도 저렇게 이쁘네" "선미 근황 사진 반갑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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