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효성 사이판 셀카 "숨길 수 없는 '베이글녀' 본능…볼륨몸매 '아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효성 사이판 셀카 사진이 화제다.

걸그룹 시크릿 전효성이 컴백을 앞두고 사이판 셀카를 공개했다.

전효성은 18일 자신의 공식 SNS 트위터에 "사이판에 왔습니다. 월컴 투 사이판. 신이나서 꽃을 달고"라는 글과 함께 사이판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 전효성은 파란색의 탑 의상과 빨간 꽃을 귀에 꽂고 귀여운 모습을 보였다. 특히 전효성의 한껏 날씬해진 몸매와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전효성 사이판 셀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전효성 사이판 가서 몸매자랑 하고 왔네~!" "전효성 베이글녀 맞네~ 나도 사이판가서 셀카 찍고 싶다" "예쁘다~ 몸매 너무 부러워~"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시크릿은 오는 4월 말에 발표되는 새 앨범 타이틀곡을 위해 사이판에서 뮤직비디오 촬영이 한창이다. 이번 시크릿의 타이틀곡은 그동안 시크릿의 히트곡을 만들어온 작곡가 강지원, 김기범과 함께한 작품으로 알려졌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