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지애 일기장 "9살 소녀 일기장 맞아?…또박 또박, 글자가 살아있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이지애 아나운서가 과거 일기장을 공개했다.

KBS 아나운서 이지애는 지난 1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24년 전 오늘 저의 일기장입니다. 9살 소녀의 그림일기장 구경하세요~ 아 웃겨"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이지애 아나운서의 9살 때의 그림 일기장으로 반듯한 글씨체와 섬세한 그림으로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지애의 일기장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지애 일기장 글씨 정말 잘 쓰네" "역시 아나운서 글씨 답네" "이지애 일기장이랑 내 일기장이랑 비교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