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애 아나운서가 과거 일기장을 공개했다.
KBS 아나운서 이지애는 지난 1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24년 전 오늘 저의 일기장입니다. 9살 소녀의 그림일기장 구경하세요~ 아 웃겨"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이지애 아나운서의 9살 때의 그림 일기장으로 반듯한 글씨체와 섬세한 그림으로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지애의 일기장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지애 일기장 글씨 정말 잘 쓰네" "역시 아나운서 글씨 답네" "이지애 일기장이랑 내 일기장이랑 비교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