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KBS 전국노래자랑 남구편 30일까지 참가 신청 접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남구청은 다음달 4일 오후 1시 남구 대봉동 중동교 남쪽 신천둔치에서 'KBS 전국노래자랑 남구편'을 개최한다.

남구청이 주최하고 남구문화행사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노래자랑은 남구의 대표적 축제인 제21회 대덕제와 함께 열린다.

참가 접수는 이달 30일까지며, 남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각 동 주민센터와 남구청 문화홍보과를 방문하거나 팩스(053-664-2169)로 신청하면 된다.

예심 현장에서도 참가 접수가 가능하며 신청 종목은 노래, 장기 등 함께 즐길 수 있는 종목이면 된다. 예심은 다음달 2일 오후 1시 영남이공대 천마체육관에서 이뤄지며 심사를 거쳐 15명의 본선 출연자를 선발한다.

녹화는 명MC 송해의 사회로 이뤄지며 본선 진출자 15명이 뜨거운 경쟁을 펼친다. 인기가수 현철, 김용임, 김혜연, 오로라, 장민호 등도 출연해 노래자랑의 흥겨움을 더할 계획으로, 6월 방송 예정이다. 문의 053)664-2171.

신선화기자 freshgir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