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에 찍힌 유령' 사진이 포착돼 화제다.
'휴대전화에 찍힌 유령' 사진은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공개된 것이다.
공개된 '휴대전화에 찍힌 유령'은 미국 텍사스에 사는 주부 마르셀라 데이비스가 찍은 것으로 눈기을 사로잡았다.
마르셀라는 지난 15일(현지시각) 인근 고등학교에서 조카의 모습을 찍던 중 우연히 '휴대전화에 찍힌 유령'을 발견했다.
사진 촬영이 익숙하지 않았던 딸로부터 휴대전화 카메라의 확대 사용법을 배우던 중 사진 속 철망 펜스 뒤에 서있는 이상한 형체를 발견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휴대전화에 찍힌 유령'은 정장을 입은 남성 유령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휴대전화에 찍힌 유령'에 대해 마르셀라는 "딸이 사진 속에 이상한 사람이 찍힌 걸 발견하고 깜짝 놀랐다. 펜스 뒤에 슈트를 입은 남자와 바로 옆에 여자가 서 있어 무서웠다"고 전했다.
또 그녀는 해당 사진을 자신의 SNS에 게재하며 절대 합성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휴대전화에 찍힌 유령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반사를 의심했지만 유리도 아닌 철조망이라 난감" "카메라 렌즈에 이상이 있는 게 아닐까?" "휴대전화에 찍힌 유령 정체가 뭐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