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준 예천군수가 20일 예천공설운동장에서 대한체육회(회장 김정행)와 대한육상경기연맹회(회장 오동진)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 군수는 최근 전천후 육상경기장 등 육상 시설 인프라 구축에 힘쓰며 예천군을 전국적인 육상 전지훈련 메카로 급부상시킨 점을 좋게 평가받았다. 특히 3,000m 허들, 육상용 기구 창고 등 시설을 보강한 예천공설운동장은 지난달 22일 대한육상경기연맹으로부터 제2종 공인육상경기장으로 승인받았다.
오동진 회장은 "예천이 보유한 전국적인 수준의 육상시설이 앞으로 각종 대회와 전지훈련 유치 등을 통해 지역경제에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평가했다.
예천'권오석기자 stone5@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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