찍는 사람 손에 땀나는 사진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찍는 사람 손에 땀나는 사진'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공개된 '찍는 사람 손에 땀나는 사진' 게시물에는 산꼭대기 바위에 걸터앉아 아래를 쳐다보고 있는 한 남성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 남성이 앉아 있는 바위 아래로는 바닥이 보이지도 않을 정도로 산세가 험하고 높은 곳이라 이 사진의 주인공뿐만 아니라 사진을 찍은 사람의 손에서도 땀나는 사진이라고 상상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찍는 사람 손에 땀나는 사진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찍는 사람 손에 땀나는 사진 보기만 해도 내가 더 땀나~" "너무 아찔한 거 아니야? 후덜덜" "저길 어떻게 갔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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