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리틀야구단(단장 이호경)이 21일 끝난 서대구JC회장기 대구경북리틀야구대회에서 3위를 차지했다.
수성리틀야구단은 대구'경북에서 21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대구 강변학생야구장과 라이온즈 리틀야구장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에서 달서구스마일링리틀에 3대4로 져 3위에 올랐다. 수성리틀은 앞서 16강전에서 안동리틀을 9대1, 8강전에서 라이온즈리틀을 10대6으로 각각 물리쳤다.
한편, 달서구스마일링리틀은이 대회 결승에서 남구리틀을 누르고 우승했다.
최두성기자 dschoi@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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