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미연합 상륙훈련 중단하라" 대구경북 사회단체 항의 집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경북 사회단체들이 18일부터 28일까지 한미연합사령부가 포항 일대에서 진행하고 있는 한미연합 상륙훈련에 대해 "전쟁 위기를 부추기는 도발행위"라며 반대하고 나섰다.

전쟁반대평화실현대구경북공동행동, 한국진보연대, 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 등 3개 단체연맹은 26일 오전 한미연합 상륙훈련 모습이 일반에게 공개되는 포항시 북구 송라면 조사리해수욕장에서 항의 집회를 갖고 "대화와 공격은 양립할 수 없다. 평양 점령을 노리는 한미연합 상륙훈련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포항'신동우기자 sdw@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