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리지 사칭 경고 "페이스북 사칭 제발~ 그만 좀!"…리지 화났다 '부글 부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리지 사칭 경고를 해 눈길을 모았다.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리지가 페이스북 사칭 피해를 털어놨다.

리지는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저 페이스북 안합니다. 트위터만 합니다. 더 복잡해지기 전에 사칭 리지님 알아서 그만하시죠'라는 글을 올렸다.

앞서 지난달에도 리지는 '연예인들 번호 찾아서 문자 보내고 리지인 척 친해지고 싶다 하고. 저라고 사칭하고 다니지 마세요'라는 글을 게재해 경고를 준 바 있다.

리지 사칭 경고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리지 얼마나 답답했으면 사칭 경고 까지..." "누군지 밝혀내야하는거 아니야?" "리지 사칭 경고 적당히 할 때 물러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