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르 보라 전화연결 "씨스타 팬이에요"…싸늘했던 얼굴에 미소가 한가득! 폭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르가 보라 전화연결로 선임의 애정을 독차지 했다.

28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미르가 공중전화로 걸그룹 멤버들과 통화를 시도한 가운데 보라와 전화연결이 돼 무척 기뻐하는 모습이 그려져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미르는 분대원들이 모두 모인 가운데 카라의 니콜, 씨스타 소유에게 연락을 시도했지만 모두 전화를 받지 않았다. 이에 울상이 된 미르는 "안 받는다"고 변명했으나 분대원들의 표정은 싸늘하기만 했다.

하지만 마지막으로 시도한 통화에서 보라가 전화를 받자 미르는 "네 덕분에 군 생활 폈다. 고맙다"며 분대장에게 수화기를 건넸다. 그러자 분대장은 두 손으로 수화기를 공손하게 붙잡은 채 "씨스타 팬"이라며 군가 버전 '있다 없으니까'를 열창해 폭소케 했다.

미르는 전화를 끊은 직후 "부사수가 이 정도입니다"고 기분 좋게 외쳤고, 분대장을 비롯한 대원들은 그를 껴안고 함께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미르 보라 전화연결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미르 보라 전화연결 진짜 웃겼다" "표정 대박이네" "미르 보라 전화연결로 미르 점수 좀 얻었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