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휴가 간 동료 괴롭히기 '키보드 화분' 봄 이네~ "꽃구경 잘 다녀왔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휴가 간 동료 괴롭히기'게시물 사진이 화제다.

'휴가 간 동료 괴롭히기' 사진은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공개된 것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휴가 간 동료 괴롭히기' 사진은 회사 동료로 보이는 이가 키보드를 분해한 뒤 물에 적신 휴지를 깔고 씨앗을 뿌리는 모습이 담겨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다음 '휴가 간 동료 괴롭히기'사진에는 수경 재배에 성공해 키보드 사이사이 새싹이 무성한 모습이 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러한 '휴가 간 동료 괴롭히기'사진에서 자란 새싹과 물이 키보드 키판에 직접 닿지 않아 키보드가 작동은 할 것으로 보이나 타자를 치는 데는 업무에 차질이 보일 것 같다.

'휴가 간 동료 괴롭히기' 게시물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휴가 간 동료 괴롭히기 도대체 어떻게 하고 휴가를 떠났길래", "휴가 간 동료 괴롭히기 유쾌한 직장인다", "그냥 화분으로 써도 괜찮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