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미국 토크쇼에서 한국을 언급해 국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26일(현지시각)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아이언맨3'의 개봉을 앞두고 NBC '더 투나잇 쇼'(The Tonight Show)에 출연해 한국을 방문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자신의 생일을 한국에서 보냈음을 밝히며 "한국 팬들이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줬다. 아름다웠고 많은 팬들과 교감했다"고 전했다.
이어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싸이의) 노래 강남스타일이 나오 길래 말춤을 췄는데 누군가 달려와 바지 지퍼가 내려갔다고 알려줬다. 그래서 고맙다고 말했다"며 웃어 넘겼다.
한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기네스 펠트로가 주연을 맡은 '아이언맨3'는 개봉 4일 만에 260만 명이 넘는 관객 수를 동원하며 흥행 청신호를 밝혔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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