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 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카라 멤버 니콜이 플라워 프린트가 수놓아진 치마를 입고 싱그러운 봄처녀로 변신한 화보가 눈길을 끈다.
니콜은 최근 패션잡지 '슈어(SURE)'를 통해 화보를 촬영했다.
니콜의 패션화보는 그린 빛 힐링 스타일을 콘셉트로 진행됐으며, 공개된 '니콜 화보' 속 니콜은 봄의 향기가 물씬 느껴 질 듯 상큼하고 활기 넘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특히 니콜은 싱그러운 이미지와 함께 한 층 더 물오른 미모와 완벽한 바디 라인으로 완벽한 아름다움을 뽐냈다.
'니콜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니콜 초록색이 너무 잘 어울리네요", "상쾌하고 밝아보여 에너지 얻어 가네요", "늘씬 몸매. 상큼 터집니다!", "니콜 매력이 돋보이는 화보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카라는 최근 일본에서 새 싱글앨범 '바이바이 해피데이즈(Bye Bye Happy Days)'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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