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상화·현진건·이장희 문학 세미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문화재단이 2014년 대구문학관 개관을 앞두고 이상화'현진건'이장희의 문학세계를 조명하는 세미나를 한다. 세미나는 2일 수성아트피아 알토홀에서 '대구를 대표하는 3대 문인의 삶과 문학'을 주제로 열린다.

대구서 태어나 민족 시인의 삶을 꽃피운 이상화, 한평생 식민지 조선의 현실을 그린 소설가 현진건, 그리고 청춘 마지막까지 시를 노래한 이장희의 삶과 문학세계를 집중 조명하는 자리다. 대구 문학의 정체성과 우수성을 규명하고 지역문학이 발전할 방향을 모색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대구문화재단은 기대한다.

이기철 영남대 명예교수는 '이상화 연구의 안과 밖'이란 주제 발표를 한다. 양진오 대구대 교수는 '현진건은 대구의 작가인가'를 주제로 발표한다. 손진은 경주대 교수는 '이장희 시의 형상화 특징 연구'란 주제 발표를 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18 광주민주화운동 유공자들이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을 상대로 SNS 게시물 삭제 및 1억2천만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할 계획이며,...
정부는 2027년도 예산안을 820조9천억원으로 편성하며, 아이의 자립을 지원하는 '우리아이자립펀드'와 기초연금 인상, 청년기회자금 신설 등...
고용보험 실업급여 지급 방식이 주 7일에서 무급휴일을 제외한 주 6일로 변경되며, 이에 따라 내년부터 구직자는 월 수급액이 198만원에서 1...
중국·러시아 등이 참여한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에서 이란의 마수드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미국에 체결한 양해각서(MOU)를 준수하라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