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경북의 자랑스런 독립운동가에 안동 출신으로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을 지낸 석주 이상룡 선생이 선정됐다.
석주 이상룡 선생은 1858년 안동에서 태어나 1932년 5월 12일 중국 길림성 서란현에서 75세의 나이로 순국했으며 '국토를 회복하기 전에는 해골을 고국에 싣고 돌아가지 말 것'을 유언으로 남겼다. 대한협회 안동지부 조직, 협동학교 설립, 만주지역 민주정부와 군관학교 설치, 부민단 조직, 대한독립선언서 서명 발표 등 한국 독립운동사에 큰 족적을 남겼으며 1962년 건국훈장 독립장을 추서 받았다. 안동'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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