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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공식 입장 "근거 없는 표절이라니…충고로 받아드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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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이 표절 논란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어 놓았다.

2일 로이킴 관계자는 한 매체에 갑작스런 표절 논란에 휘말리게 돼 당혹스럽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정확한 근거 없이 논란만 제기됐다며 곤란한 상황임을 토로했다. 또 음악관계자를 비롯해 내부적으로도 표절이 아니라는 입장임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충고로 받아들일 것"이라며 "좋은 음악을 들려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로이킴 공식 입장을 접한 누리꾼들은 "로이킴 공식 입장 들어보니 근거가 없네" "괜히 질투나서 표절 논란 일으키느 건가?" "비슷한지 모르겠던데" "로이킴 공식 입장 들어보니 억울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표절 논란에도 불구하고 로이킴은 같은날 엠넷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봄봄봄′을 불렀다. 오는 17일에는 내한하는 팝가수 제이슨 므라즈 공연의 스페셜 게스트로 무대에 오른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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