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재석 아들 언급 "지호가 박명수는 아빠 옆에 꼭 있는 아저씨..." 폭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유재석이 아들을 언급해 화제다.

지난 2일 밤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3'에는 주말드라마 '최고다 이순신' 팀 손태영, 유인나, 아이유, 조정석, 정우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해 웃음을 주었다.

이날 유재석은 게스트들과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아들 지호 군의 안부를 전했다. 유재석은 "아들이 내가 연예인인 줄은 모르는데 TV에 나오는 건 안다"라며 "아들이 박명수도 안다. 내 옆에 꼭 있는 아저씨라고 하더라"라고 전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이에 박명수는 "지호한테는 내가 부속품으로 보이는 것 같다"라고 하자, 유재석은 "박명수가 내 옆에 있다는 건 아는데 정작 누군지는 잘 모른다"고 돌직구를 날려 출연진들을 다시 한 번 폭소케 만들었다.

유재석 아들 언급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재석 아들 언급 진짜 웃겻다 유재석 센스 만점" "유재석 아들 언급에 박명수는 좀 씁쓸했겠네" "대박~ 유재석 아들 언급 진짜 웃겼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왜곡 논란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에 양자택일을 요구하며 민주당이 5·18 왜곡처벌법을 폐...
국토교통부는 11월 1일부터 고속도로 착오진출 요금 감면 제도를 시행하여, 15분 내에 잘못 빠져나간 차량이 같은 요금소로 재진입할 경우 기...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12일간 시민들의 사랑을 받은 상어 '부캉이'가 바다로 돌아가기 전, 전재수 부산시장이 감정 어린 작별 인사를 전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